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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리 “다이어트 비법? 입금되면 바로 살 빠진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4-24 15:33
2019년 4월 24일 15시 33분
입력
2019-04-24 15:27
2019년 4월 24일 15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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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배우 문소리(45)가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배심원들’의 주연 배우인 문소리와 박형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문소리는 다이어트 비법을 묻는 질문에 “(출연료가) 입금이 되면 바로 (살이) 빠진다”며 이른바 ‘입금 다이어트’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문소리는 과거 한 기자의 “어쩜 그렇게 단기간에 살을 빼시냐”는 기자의 질문에 “입금되면 바로 빠진다”고 말했던 일화를 언급하며 “입금 다이어트라는 말이 그때 유행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어 문소리는 “요즘은 아이도 키우고 일도 하다 보니까 입금이 안 돼도 자연스럽게 (살이) 빠진다”며 “찔 겨를이 없다”고 밝혔다. 문소리는 영화 감독 장준환과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한편 문소리 주연의 영화 ‘배심원들’은 오는 5월 15일 개봉한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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