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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 눈빛…‘봄밤’ 정해인, 돌아온 로맨틱男
뉴스1
업데이트
2019-04-23 08:39
2019년 4월 23일 08시 39분
입력
2019-04-23 08:37
2019년 4월 23일 08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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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봄밤’ 제공
배우 정해인의 애틋한 로맨틱 눈빛이 여심을 흔들고 있다.
23일 MBC 새 수목드라마 ‘봄밤’(극본 김은/연출 안판석)에서 정해인(유지호 역)의 다채로운 표정이 담긴 스틸을 공개, 보기만 해도 여심을 흔드는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어느 봄날, 두 남녀가 오롯이 사랑을 찾아가는 설렘 가득한 로맨스 드라마 ‘봄밤’은 서로에게 흠뻑 빠진 남녀의 감성 로맨스를 예고하고 있다. 감성을 전하는 연기로 사랑받고 있는 한지민(이정인 역)과 정해인이 만나 올 봄, 전국을 촉촉한 사랑비로 적실 예정인 것.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극 중 따뜻하고 강직한 약사 유지호(정해인 분)로 변신한 정해인의 다양한 무드가 담겨있다. 즐거운 대화중인 듯 해맑은 미소로 통화를 하는 모습이 보는 이들 마저 자동 미소를 자아내게 만들 정도로 선한 인상으로 다가온다.
또한 누군가를 깊게 주시하는 눈빛은 여심을 두드릴 만큼 깊게 몰입, 그만의 멜로 감성이 가득 담겨 있어 설레게 한다. 그런가하면 어두운 조명 아래 홀로 생각에 잠긴 자태는 내면의 고독함이 느껴져 과연 유지호는 어떤 사연을 품고 있는 인물일지 궁금해진다.
정해인은 ‘봄밤’에서 한 여자를 만난 후 잊고 살던 모든 감정들이 되살아난 남자의 미묘한 감정선을 현실감 있게 연기한다. 특히 마음이 향할수록, 감정의 진폭이 커질수록 현실 사이에서 머뭇거리는 유지호의 고뇌는 가슴 저미는 현실 멜로의 리얼함을 고스란히 전할 전망이다.
올 봄, 잔잔한 일상에 스며든 수채화처럼 진짜 사랑을 이야기할 MBC 새 수목드라마 오는 5월22일 처음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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