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예뉴스 HOT④] AOA 혜정·연기자 류의현 열애
스포츠동아
입력
2019-04-09 06:57
2019년 4월 9일 06시 5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AOA 혜정-류의현.
걸그룹 AOA 혜정(신혜정·26)과 신인 연기자 류의현(20)이 열애 중이다. AOA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8일 “두 사람이 지난해 12월 드라마에 함께 출연하며 알게 되어 올해 초부터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혜정은 그룹 활동과 함께 드라마 ‘착한 마녀전’ ‘청담동 앨리스’ 등을 통해 연기자로도 나서고 있다. 류의현은 지난해 웹드라마 ‘에이틴’에 출연해 주목받았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2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3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4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5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6
마동석 실사판?…경찰, 유리창 격파해 車 절도범 잡았다
7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8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9
“BTS 공연 늘려달라”한 멕시코 대통령, 李에 받은 답장 공개
10
李, ‘인천시장 후보’ 박찬대 글 공유 “안중근 의사 유묵 귀환 환영”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4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5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6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10
李대통령 “다주택 압박하면 서민주거 불안? 기적의 논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2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3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4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5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6
마동석 실사판?…경찰, 유리창 격파해 車 절도범 잡았다
7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8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9
“BTS 공연 늘려달라”한 멕시코 대통령, 李에 받은 답장 공개
10
李, ‘인천시장 후보’ 박찬대 글 공유 “안중근 의사 유묵 귀환 환영”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4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5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6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7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10
李대통령 “다주택 압박하면 서민주거 불안? 기적의 논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北 당대회 3일째…김정은 “새로운 투쟁전략” 천명
“수술 절반이 재수술”…美 성형외과 의사, 코 성형·필러 수정 최다
버스서 韓 여학생들 성희롱하고 불법 촬영한 인니 남성 논란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