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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HOT①] 수지·정우성 등 산불 피해복구 성금
스포츠동아
입력
2019-04-09 06:57
2019년 4월 9일 0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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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이 강원 지역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따뜻한 손길을 잇달아 보내고 있다. 8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차인표·신애라 부부, 수지, 2PM 찬성이 각각 1억 원을 기부했다. 개그맨 유재석과 배우 정우성·이성경은 5000만 원, 배우 서현진·김고은과 방송인 정형돈·김숙도 각각 2000만 원을 성금으로 전달했다. 엑소의 팬들은 이들의 데뷔일인 4월8일에 맞춰 이날 하루 모은 1750만 원을 내며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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