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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비주얼 막내 시초’ 안소희 “쯔위 눈여겨본다…너무 예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4-02 08:42
2019년 4월 2일 08시 42분
입력
2019-04-02 08:36
2019년 4월 2일 08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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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배우 안소희가 눈여겨보는 JYP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막내로 트와이스 쯔위를 꼽았다.
안소희는 1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김성주는 “JYP 걸그룹 비주얼 막내 계보가 있다. 소희 씨가 선구자”라며 원더걸스 소희에서 미쓰에이 수지, 트와이스 쯔위, ITZY(있지) 유나로 이어지는 JYP 비주얼 막내라인을 언급했다.
이어 김성주는 “요즘 눈여겨보는 막내가 누구냐”라고 물었다. 이에 안소희는 “트와이스 쯔위다. 너무 예쁘다”라고 답했다.
한편, 안소희는 2004년 단편영화 ‘배음구조에 의한 공감각’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JYP에서 그룹 원더걸스로 활동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BH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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