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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김부용 “가게 하나 넘겼다”…자영업자의 ‘한숨’
뉴스1
업데이트
2019-03-20 08:03
2019년 3월 20일 08시 03분
입력
2019-03-20 08:01
2019년 3월 20일 08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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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용/SBS 캡처 © 뉴스1
김부용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김부용은 1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등장했다. 방송 직후 주요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는 그의 이름이 오르내리며 큰 관심을 입증했다.
이날 김부용은 홍석천과 수산시장에 가는 길, 자영업자로서 진지한 대화를 나눠 시선을 모았다.
김부용은 주방장 얘기를 꺼난 홍석천에게 “최근에 가게 2개 중 하나를 넘겼다”고 털어놨다. 이에 홍석천은 “외식업을 17년째 하는데 올 겨울이 가장 힘든 것 같다”면서 “다 마이너스다”고 밝혔다.
김부용은 “(가게에서 하는) 회식도 많이 없어졌다”며 “요즘에는 집에서 해 먹거나 배달 시켜 먹는 것 같더라”고 한숨을 내쉬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가수 출신인 김부용은 한식 전문 음식점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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