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육동인의 業 공유하기

기사35
BTS처럼 사는 법[육동인의 業]<35>
손 씻기, 성공 비즈니스의 출발점[육동인의 業]〈34〉
노력은 덧셈, 정직은 곱셈[육동인의 業]〈33〉
인공지능과 싸우지 말라[육동인의 業]〈32〉
노벨상의 22%를 유대인이 휩쓴 이유[육동인의 業]〈31〉
‘각자도생’보단 ‘절전지훈’[육동인의 業]〈30〉
‘거시기’ 소통론[육동인의 業]〈29〉
유대인의 교육은 생존무기[육동인의 業]〈28〉
노벨상 타려면 ‘노 벨’하라[육동인의 業]〈27〉
구겐하임 가문과 경주 최부잣집[육동인의 業]<26>
구글의 엄마, 페이스북의 누나[육동인의 業]〈25〉
‘공시’ 열풍을 가라앉히는 방법[육동인의 業]〈24〉
중장년 재취업의 걸림돌, 체면[육동인의 業]〈23〉
어느 인사 전문가의 주례사[육동인의 業]〈22〉
〈21〉직업은 정말 ‘우연’하게 결정된다[육동인의 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