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박지윤 “관종 아니라 내면의 아픔과 싸워” 비행기 공포증 호소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20 10:51
2026년 1월 20일 10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비행기에 대한 두려움과 일상 고민을 털어놨다.
박지윤은 19일 소셜미디어에 “언젠가부터 가장 두려운 일이 되어버린 비행기를 타는 일”이라며 “아시는 분들은 짐작하실 그 고통”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영상에는 모자를 쓴 박지윤이 약을 먹는 모습과 마스크를 착용한 채 비행기 좌석에 앉아 있는 모습 등이 담겼다.
박지윤은 또 “여러 가지 내면의 아픔들과 싸우는 중”이라며 “관종이어서가 아니라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하나쯤 있을 고통, 아픔을 같이 나누고 싶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인생은 정말 유한하고 내가 고민하고 생각이 많다고 바뀌는 건 아무것도 없더라”며 “즉시, 엉덩이를 떼라. 유의미한 행동을 해보자”고 독려했다.
끝으로 “하고 싶은 거 하고 삽시다”라고 적은 뒤 “이 와중에 순대는 그래서 소금이냐 막장이냐”라고 물었다.
박지윤은 2009년 방송인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3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3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4
물티슈 때문에 막힌 하수관, 세금 1000억 들여 뚫어
5
아파트 앞에 스키장이?…러 캄차카에 기록적 폭설(영상)
6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7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8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9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10
“무릎 닿는 닭장 이코노미석” 비난에…캐나다 항공사 결국 원상복구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3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4
물티슈 때문에 막힌 하수관, 세금 1000억 들여 뚫어
5
아파트 앞에 스키장이?…러 캄차카에 기록적 폭설(영상)
6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7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8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9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10
“무릎 닿는 닭장 이코노미석” 비난에…캐나다 항공사 결국 원상복구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40년 넘게 봉사한 70대 여성, 장기기증으로 ‘마지막 기부’
쿠팡 이탈 고객 경쟁업체로…컬리 주문 15%↑, SSG 신규 방문 240% 증가
멕시코 대통령 “BTS 콘서트는 역사적” 예매 투명성 강화 지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