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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 한혜진 측 “전현무와 결별, 개인적 부분까지는 몰라”
뉴스1
업데이트
2019-03-08 21:19
2019년 3월 8일 21시 19분
입력
2019-03-08 21:17
2019년 3월 8일 21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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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 캡처 © 뉴스1
한혜진 측이 전현무와의 결별에 입장을 밝혔다.
한혜진 측은 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 제작진과 전화 인터뷰를 가졌다.
한혜진 소속사 관계자는 “결별했다 정도만 알고 있다. 개인적인 부분들까지는 우리도 자세히 모른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한혜진의 향후 활동에 대한 입장도 전했다. 그는 “한혜진의 활동 계획은 ‘나 혼자 산다’를 빠진 것 말고는 다른 변동 사항이 없다”며 “평소와 똑같이 계획대로 진행한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이어 “‘나 혼자 산다’만 조금 불편할 수도 있는 문제고 사실 예민한 부분이기 때문에 잠정적으로 하차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 2월 공개 열애를 시작한 전현무, 한혜진은 지난 6일 결별을 인정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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