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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고모 “300만원만 빌려 줘” 부탁, 母 “돈 없다” 단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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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7 14:40
2019년 3월 7일 14시 40분
입력
2019-03-07 14:26
2019년 3월 7일 14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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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김승현의 가족이 TV 광고모델로 나섰다.
6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김승현과 그의 가족이 TV 광고모델로 섭외돼 촬영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승현 가족은 광고 관계자들이 김포 집을 방문하기에 앞서, 성대한 손님맞이에 들어갔다. 좋은 첫인상을 남기려고 대청소는 물론, 고급 간식까지 준비하는 등 분주히 움직였다.
그러나 광고 관계자가 오기 전, 김승현의 고모가 갑작스럽게 방문했다. 고모는 김승현의 아버지에게 “300만 원을 빌려 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김승현 어머니는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며 “옛날에 나 모르게 돈거래를 얼마나 했으면 그렇게 쉽게 돈을 빌려달라고 할 수 있나”라며 돈이 없다고 거절했다.
이후 광고 관계자들이 방문했고 김승현 가족들은 성대하게 맞이했다. 김승현의 아버지는 능숙하게 미팅을 주도했지만 ‘광고’가 화두가 되자 고모도 관심을 보였다.
제작진이 돌아간 뒤 김승현 고모가 ‘광고 출연료’를 언급하자 김승현 어머니는 “우리는 엑스트라다. 무슨 돈을 많이 받느냐. 점심값만 받는다”고 둘러댔다.
특히 고모는 오빠의 외모를 무시하는 김승현 어머니의 모습을 지적하며 “방탄소년단도 광산 김씨”라며 자존심을 내세워 웃음을 안겼다.
광고 촬영 당일, 가족들이 모두 모여 있는 촬영장에 고모가 찾아왔다. 출연료가 김승현 어머니의 통장으로 들어간다는 사실을 알고 전과 달리 살갑게 굴었다. 또한, 그는 김승현 어머니에게 아끼는 목걸이까지 흔쾌히 빌려주기도 했다.
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jej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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