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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한혜진 등장 ‘나 혼자 산다’ 8일 방송 시선집중…결별 언급할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3-07 08:26
2019년 3월 7일 08시 26분
입력
2019-03-07 08:21
2019년 3월 7일 08시 21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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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동아DB
최근 결별한 방송인 전현무(42)와 모델 한혜진(36)이 함께 출연하는 마지막 회차일 수도 있는 ‘나 혼자 산다’ 8일 방송분에 관심이 모인다.
전현무와 한혜진은 이날 ‘나 혼자 산다’ 방송을 끝으로 잠시 휴식기를 갖는다. 그러나 두 사람이 언제 다시 프로그램으로 돌아올지는 알 수 없는 상황.
전현무와 한혜진은 6일 결별 소식을 전하면서 구체적인 복귀시기를 못 박진 않았다. 두 사람 모두 8일 방송을 끝으로 잠시 휴식의 시간을 갖겠다고 했을 뿐이다.
‘나 혼자 산다’는 무지개 회원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지만 무지개 회장인 전현무와 구설 없이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던 한혜진의 공백은 클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제작진은 전현무와 한혜진의 빈자리를 공석으로 둘 예정이다. 제작진과 출연진의 끈끈함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 따라서 두 사람이 다시 무지개 회원으로 돌아올 가능성도 크다.
8일 방송에서 전현무와 한혜진의 이별이 짧게나마 언급될 가능성도 있다. 양 측 소속사 모두 두 사람이 좋은 동료 사이로 지내고 있다고 했기 때문. 현재 두 사람은 서로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는 상태다.
나 혼자 산다 측이 전현무와 한혜진의 결별을 8일 방송에서 언급할지, 향후 무지개 회원들이 두 사람의 공백을 메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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