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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3월 가요계 컴백…“용감한형제가 신곡 프로듀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2-15 13:35
2019년 2월 15일 13시 35분
입력
2019-02-15 13:19
2019년 2월 15일 13시 19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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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사진=동아닷컴 DB
걸그룹 2NE1 출신 박봄이 3월 컴백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박봄의 신곡에 대해 관심이 쏠린다.
15일 스타뉴스는 박봄이 오는 3월 중 신곡을 발표하고 가요계에 컴백한다고 보도했다. 박봄이 3월 신곡을 발표한다면 지난 2013년 이하이와 함께한 캐롤 ‘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 이후 약 6년 만이다.
이에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YG소속은 아니지만 진심으로 봄이가 잘 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박봄의 신곡은 유명 프로듀서인 용감한형제가 맡았다.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뉴스엔을 통해 “용감한형제가 박봄의 신곡에 프로듀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한편, 박봄이 소속돼 있던 2NE1은 YG 소속 걸그룹이었지다. 지난 2016년 11월 공식 해체했다. 이후 YG를 떠난 박봄은 지난해 7월 디네이션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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