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지석진 “이광수♥이선빈, 잘 어울리는 한쌍” 열애 축하
뉴스1
업데이트
2018-12-31 18:01
2018년 12월 31일 18시 01분
입력
2018-12-31 17:59
2018년 12월 31일 17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광수 이선빈 © News1
지석진이 아끼는 동생 이광수의 열애를 응원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지석진의 두시의 데이트’에서 지석진은 올해 베스트 이슈 3 중 하나로 이광수와 이선빈의 열애를 꼽았다.
지석진은 “광수와 선빈이 축하한다. 너무 잘 어울리는 한 쌍”이라며 “이광수의 인성이 너무 좋다. 이선빈도 보면 괜찮은 사람이라는 게 느껴진다. 잘 돼서 결실을 이뤘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허일후 아나운서가 “원래 (두 사람의 열애를) 알고 있었나”라고 묻자, 지석진은 “노코멘트”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오전 이광수와 이선빈은 5개월째 교제 중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SBS ‘런닝맨’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3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4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5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6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7
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8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3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4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5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6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7
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8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9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0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8kg 빼고 위고비 끊었는데 다시 쪘다”…요요 막는 법 3가지 [바디플랜]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IOC 선수위원 당선된 원윤종 “하루 15시간 투표소 길목에 서 있었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