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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시상식에서 선미 번호 물었다고? 원더걸스 팬이라 말 걸었을 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2-24 15:22
2018년 12월 24일 15시 22분
입력
2018-12-24 15:08
2018년 12월 24일 15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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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배우 하정우가 한 시상식에서 원더걸스 출신 선미와의 대화 장면이 찍힌 영상에 대해 언급했다.
하정우는 24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지난달 28일 열린 2018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sia Artist Awards) 시상식 당시 모습이 담긴 영상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당시 시상식에서 하정우와 주지훈이 옆에 앉아있던 선미와 대화를 하는 모습이 팬들의 직캠 영상에 포착되면서 인터넷에서 많은 화제를 모았다.
특히 해당 영상에서 주지훈이 선미와 대화 후 휴대전화를 꺼내 무언가를 입력하는 듯한 모습이 담겨있어 하정우와 주지훈이 선미의 전화번호를 물어본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이와 관련해 하정우는 “나도 놀랐다. 재미있게 재구성이 됐더라”고 말했다.
하정우는 “개인적으로 원더걸스 팬이었는데 선미 씨를 그 자리에서 처음 봤다. 팬 입장에서 악수를 요청했고, 팬이라고 말했다“며 “옆에 있던 주지훈에게도 ‘너도 악수해라’고 한 것”이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주지훈이 휴대전화를 꺼낸 것과 관련해서는 “지훈이가 뭘 보여준 것 같다”며 “억울하지는 않았다. 그저 해프닝일 뿐”이라고 웃어넘겼다.
하정우는 “저는 성격상 긴장감 있게 앉아 있지 않는다. 말을 걸고 악수하고 팬이라고 하고, 얘기도 한다”며 “그렇기 때문에 그게 저에게 부자연스러운 자리는 아니었다. 물론 나도 신기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정우는 오는 26일 영화 ‘PMC: 더 벙커’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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