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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지, 셋째 출산 인정 후 직접 인사 “축복·응원 감사”
뉴스1
업데이트
2018-12-18 10:28
2018년 12월 18일 10시 28분
입력
2018-12-18 10:26
2018년 12월 18일 10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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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지 웨이보
중국 배우 장백지(38)가 웨이보를 통해 셋째 아들 출산 후 이어지는 축하인사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장백지는 17일 오후 자신의 웨이보에 영상 하나를 게재하며 “오늘은 내 ‘작은 왕자’가 태어난지 한달 된 날”이라며 “여러분의 축복과 응원 모두 정말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그는 이어진 또 다른 영상을 통해 감사 인사 뿐 아니라 요리를 하는 등 일상의 모습도 공개했다.
앞서 장백지의 소속사는 17일 공식 SNS를 통해 “사랑하는 팬 여러분 장백지가 지난달 셋째 아들을 출산했다”고 공식적으로 알렸다. 이는 현지 언론이 지난달 장백지가 셋째 아들을 출산했다고 보도한 후 장백지의 어머니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한 것과 대비되는 내용이다.
소속사는 “현재 셋째 아들은 매우 건강한 상태며, 장백지 역시 회복 중”이라며 “세 아들을 키우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좋은 작품으로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앞서 중국 다수 매체들은 장백지가 홍콩에서 셋째 아이를 출산했다고 보도했고 생부는 요식업계 재력가라고 알렸다. 하지만 장백지의 소속사는 셋째 아이에 대한 생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한편 장백지는 홍콩 배우 사정봉과 2012년 이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아들 루카스, 퀸터스가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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