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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김종민♥황미나, 내년 결혼? “사주 보니 천생연분”
뉴스1
업데이트
2018-11-22 23:44
2018년 11월 22일 23시 44분
입력
2018-11-22 23:37
2018년 11월 22일 23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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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캡처 © News1
‘연애의 맛’ 김종민, 황미나가 사주를 봤다.
2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 김종민, 황미나 커플은 역술가를 찾아가 결혼에 대한 질문을 했다.
역술가는 “두 사람 궁합이 맞는다고 보인다”라고 말했다. 특히 황미나의 결혼 수에 대해서는 “계속 들어와 있는 상태”라며 “시기를 얘기해 주면 올해는 애인이 들어오는 것, 내년에는 남편이 들어온다”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역술가는 이어 “올해 연애를 잘하면 내년에 결혼한다”라며 “이거 지나면 남편 운이 안 들어온다. 내년이 제일 좋은 운수”라고 강조했다.
김종민도 같은 사주였다. 역술가는 “이 정도로 맞는 커플이 거의 없다. 천생연분이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종민은 “내년에 결혼해야 하나. 이렇게 잘 맞을 수 있나”라고 해 황미나를 설레게 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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