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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이문세에 “대학 시절 나이트클럽 차로 데려다줬다”
뉴스1
업데이트
2018-11-11 21:34
2018년 11월 11일 21시 34분
입력
2018-11-11 21:33
2018년 11월 11일 21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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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화면 캡처
‘미우새’ 서장훈이 대학 시절 이문세가 나이트클럽을 차로 데려다준 일화에 대해 밝혔다.
11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이문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이 이문세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서장훈은 “대학 시절 별밤에 출연이 끝나고 나이트를 가기 위해 택시를 기다리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문세가 나이트클럽까지 차로 데려다줬다”고 밝혔다.
신동엽은 같이 나이트클럽에 가지 않았는지 물었다. 서장훈은 “조심스럽게 같이 가자고 물었다”며 “나이트에 내려주고 집으로 갔다”고 말했다.
이문세는 “결혼 6년 차였다”며 “집이 엄할 때였다”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한편 ‘미우새’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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