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조안 “악역하다 길에서 등 맞아…뷰티 팁? 얼굴 손 절대 안 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0-22 19:23
2018년 10월 22일 19시 23분
입력
2018-10-22 19:18
2018년 10월 22일 19시 18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bnt
2년 만에 활동을 재개하는 배우 조안이 평생 연기하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냈다.
2016년 10월 3세 연상의 IT업계 종사자와 결혼한 뒤 2년 간 활동을 멈춘 조안은 22일 공개된 bnt 화보 인터뷰에서 향후 활동 등에 대해 설명했다.
12월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에 출연할 예정인 조안은 드라마 출연 이유에 대해 “감독님에 대한 신뢰가 워낙 컸다”며 “시놉시스를 봤는데 스토리도 재미있고 내가 맡은 캐릭터 역시 입체적이라 더욱 끌렸다”고 말했다.
이어 “이소연, 재희, 김형민 씨 등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며 “얽히고설킨 이야기가 많아 굉장한 재미를 선사할 작품”이라고 덧붙였다.
조안은 ‘용왕님 보우하사’에서 악역으로 출연한다. 조안은 ‘빛나는 로맨스’에서 악역을 맡았던 것을 떠올리며 “촬영 당시 길을 걷다 얄밉다고 등을 맞기도 했다”고 말했다.
조안은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 영화 ‘킹콩을 들다’를 꼽았다. 그는 “역도 선수 역할을 위해 체중 10kg 정도를 찌워야 했다”며 “그뿐만 아니라 훈련 연습을 하며 온몸에 멍이 들고 상처가 생겨 따로 분장이 필요가 없을 정도였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조안은 한 번쯤은 자신 안의 에너지를 다 쏟아낼 수 있는 처절한, 인간의 바닥을 찍는 연기를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외모 관리에 대해선 “피부 관리는 피부과도 열심히 다니지만, 평소 베개 위에 수건을 항상 깔고 잔다”면서 “그뿐만 아니라 얼굴에 손을 절대 안 댄다. 얼굴을 만져야 할 때는 면봉 등의 도구를 이용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운동을 정말 싫어해서 걷기 위주의 간단한 운동을 한다”며 “흥미를 높이기 위해서 오락실 농구공 던지기 게임으로 팔 운동을 대체한다”고 설명했다.
남편과의 러브스토리에 대해선 “원래 남편과 친구 사이였다”며 “나와 비슷한 사람을 만나고 싶어 ‘선 봐서 결혼할까’라고 하자 남편이 ‘선볼 거면 그냥 나랑 만나자’고 해서 만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원래 진지한 남자를 좋아해 처음엔 남편의 개그를 말리기도 했다”면서 “결혼 후에는 남편의 유머 감각 덕분에 나까지 밝아진 거 같아 고맙고 감사하다”고 밝혔다.
끝으로 조안은 “나이가 들수록 주인공보다는 주인공을 보조하는 역할 비중이 늘어날 것”이라며 “누군가의 엄마, 할머니 역할 역시 맡게 될 거다. 그런데 오히려 그런 변화가 슬프기보다는 기대된다. 평생 연기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2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6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9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10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2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6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9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10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외교부 경고에도…“승리는 우리의 것” 현수막 건 러 대사관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與, 위헌 논란 ‘사법 3법’… “내달 3일까지 모두 처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