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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안소미 “딸 사진만 봐도 눈물 주룩주룩”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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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6 15:28
2018년 9월 26일 15시 28분
입력
2018-09-26 15:17
2018년 9월 26일 15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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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소미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안소미가 생후 5일된 딸 김로아 양의 모습을 공개했다.
안소미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병원에서 퇴원하는 날. 생후 5일된 로아, 오늘부터는 엄마랑 꼭 붙어있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김로아 양의 모습과 지인들에게 받은 출산 축하 선물들이 담겨 있었다.
이어 안소미는 “요즘 애기 아빠는 로아 사진만 보면 눈물이 주룩주룩 한다. 사실 나도 그런다. 이유는 모르겠다”며 벅찬 감동을 드러냈다.
또한 “병원에 있는 동안 귀한 선물, 귀한 발걸음을 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하다. 일일이 사진은 못 찍었지만 예쁘게 입히고, 먹이고, 잘 쓰겠다”고 덧붙였다.
안소미는 지난 4월 동갑내기 일반인과 1년 4개월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21일 딸 김로아 양을 품에 안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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