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샘 오취리 “소중한 보물을 잃었다”…코피 아난 별세 애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8-19 16:15
2018년 8월 19일 16시 15분
입력
2018-08-19 16:11
2018년 8월 19일 16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샘 오취리 인스타그램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는 고(故)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에 애도를 표했다.
샘 오취리는 19일 인스타그램에 "어제 소식을 듣고 믿고 싶지 않았다. 너무 슬프다"라고 밝혔다. 이어 "제 롤모델"이라며 "덕분에 세상이 많이 좋아졌다. 우리가 아주 중요하고 소중한 보물을 잃었다"라고 추모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이자, 제7대 유엔 사무총장을 지낸 아난 전 총장은 18일(현지시간) 스위스 베른의 한 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80세.
1938년 가나에서 태어난 고인은 1997년부터 2006년까지 7번째 유엔 사무총장을 역임했다. 유엔 개혁, 에이즈 확산 방지, 빈곤 퇴치, 아프리카 내전, 지역 분쟁 중재 등으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2001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3
“실거주 의무에 다주택 못팔아” 지적에, 전월세 낀 집 퇴로 열어줘
4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5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6
최선규 “3살 딸 트럭 깔려 사망 판정…품에 안자 기적 일어나”
7
‘세뱃돈 5만원 시대’ 갔다…중고생 42% “10만원 받았어요”
8
“망막 질환 발병 땐 치료 힘들어… 증상 없을 때부터 관리해야”
9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10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1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2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3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4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5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6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7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8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9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10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2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3
“실거주 의무에 다주택 못팔아” 지적에, 전월세 낀 집 퇴로 열어줘
4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5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6
최선규 “3살 딸 트럭 깔려 사망 판정…품에 안자 기적 일어나”
7
‘세뱃돈 5만원 시대’ 갔다…중고생 42% “10만원 받았어요”
8
“망막 질환 발병 땐 치료 힘들어… 증상 없을 때부터 관리해야”
9
“보험설계사만 20여명 개입” 청주 수십억대 보험사기 수사
10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1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2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3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4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5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6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7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8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9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10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과징금 체납 1위’ 김건희母 최은순, 건물 강제공매에 13억 납부
“구준엽과 유산 다툼” 보도에…故서희원 모친 “그는 내 아들”
‘아틀라스의 아버지’ 플레이터, 보스턴다이내믹스 떠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