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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기주, ‘대기업 S사→기자→슈퍼모델→연기자’…유재석 “금손이긴 한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8-13 08:47
2018년 8월 13일 08시 47분
입력
2018-08-13 08:40
2018년 8월 13일 08시 40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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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런닝맨 갈무리
배우 진기주(29)의 화려한 스펙이 공개됐다.
진기주는 12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해 자신의 이력을 회상했다.
이날 유재석은 게스트로 출연한 진기주를 ‘금손’으로 소개했다. 유재석은 “진기주가 대표적인 금손”이라며 “시험을 쳤다 하면 다 붙었다”고 설명했다.
유재석은 “시작이 대기업 S사에 취직. 공채로 합격해서 3년을 다녔다. 거기를 그만 두셨다”고 말했고, 진기주는 그렇다고 답했다.
또 유재석은 “(진기주가) 기자님으로 합격을 하셨다. 그런데 기자 생활을 3개월 했다”고 설명했고, 하하는 “3개월이면 아르바이트 아니냐”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은 “그 다음은 슈퍼모델”이라며 “슈퍼모델은 3위를 했다. 그 다음은 연기자. 그러니까 한마디로 금손은 금손인데 한 군데 오래 있지 못했다”고 지적해 폭소케 했다.
진기주는 ‘왜 연기자가 됐느냐’는 물음에 “이제 나이가 어느 정도 들다보니까, 이제야 용기가 생긴 것 같다. (연기자가 된 걸) 후회 안 한다”고 말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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