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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이던·후이 이어 유토까지 열애 중?…CLC 예은과 데이트 정황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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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3 15:59
2018년 8월 3일 15시 59분
입력
2018-08-03 15:46
2018년 8월 3일 15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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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토(좌), 예은(우) 사진=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그룹 펜타곤이 3일 연이은 열애 관련 소식으로 시끄러운 가운데, 이번에는 일본 출신 멤버 유토(20·아다치 유토)와 CLC 장예은(20)의 열애 의혹이 제기됐다.
3일 소셜미디어 등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유토와 예은으로 추정되는 남녀가 함께 찍힌 사진이 퍼지면서 두 사람의 열애 의혹이 불거졌다.
앞서 이날 오전 펜타곤 후이와 (여자)아이들 수진이 이미 결별한 사이임을 인정하는 보도가 나온 데 이어 펜타곤 이던과 현아가 2년째 열애중이라는 소식까지 알려진 상황에서 또 다시 펜타곤의 열애 의혹이 불거진 것이다.
3일 트위터에는 유토와 예은으로 추정되는 남녀가 함께 길을 걷는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을 게재한 누리꾼은 두 사람의 이름을 밝히며 ‘성수동에서 그냥 대놓고 연애하던데’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후 해당 사진이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으로 퍼지면서 두 사람의 열애 의혹이 제기됐다.
더군다나 펜타곤 멤버 2명이 이미 결별과 연애 보도로 한차례 주목을 받은 이후에 다른 멤버의 추가 열애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누리꾼들의 시선이 더욱 집중됐다.
하루 사이에 같은 그룹에 속한 멤버 3명의 연이은 열애 관련 보도에 누리꾼들은 “대환장 파티”, “한방에 쏟아지네”. “팬들은 어떡하냐”, “하루에 3명 역사적인 열애설”, “연애인 양성하는 펜타곤”, “펜타곤은 다 연애 중?”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오전 후이와 수진은 함께 쇼핑을 즐기는 사진이 공개돼 열애 의혹이 불거졌으나 소속사 측은 “이미 결별한 사이”라고 밝혔고, 이던과 현아는 2016년 5월부터 교제 중임을 인정했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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