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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 사업가와 열애’ 황우슬혜 누구? 뷰티상 수상한 女배우…최강 동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7-04 13:16
2018년 7월 4일 13시 16분
입력
2018-07-04 13:01
2018년 7월 4일 13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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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황우슬혜(동아일보)
한 살 연하 사업가와 열애 중인 배우 황우슬혜(39)가 관심을 끌고 있다.
건국대학교 영화학과 출신인 황우슬혜는 2008년 영화 ‘미쓰 홍당무’ 출연을 통해 데뷔했다. 그는 2007년 내추럴뷰티선발대회에서 ‘내추럴뷰티하트상’을 수상할 만큼 아름다운 미모를 가진 여배우다. 특히 황우슬혜는 올해 39세임에도 20대 같은 외모를 과시하고 있다.
황우슬혜는 드라마 ‘사랑을 믿어요’(2011), ‘선녀가 필요해’(2012), ‘기분 좋은 날’(2014), ‘위대한 조강지처’(2015), ‘혼술남녀’(2016), ‘너의 등짝에 스매싱’(2017~2018) 등에서 활약했다.
또한 영화 ‘과속스캔들’(2008), ‘폭풍전야’(2010),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2011), ‘한 번도 안 해본 여자’(2014), ‘장수상회’(2015) 등에 열연했다. 올해 5월에는 김대웅 감독의 영화 ‘레슬러’에서 배우 유해진과 호흡을 맞췄다.
이밖에도 황우슬혜는 연극 무대에서도 몰입도 높은 연기를 펼쳤다. 그는 연극 ‘숨쉬는 사람들’, ‘실크로드’, ‘개’, ‘조용한 여인’, ‘춘향전’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열애 중이다. 4일 한 매체에 따르면, 황우슬혜는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3개월째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이에 황우슬혜의 소속사인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황우슬혜가 연하의 사업가와 열애 중이다.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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