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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말고 멕시코 응원 부탁’ 설레발 다니엘, 獨 패배에 “겸손하게 살아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6-18 10:48
2018년 6월 18일 10시 48분
입력
2018-06-18 10:13
2018년 6월 18일 10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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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다니엘 인스타그램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조국 독일의 승리를 확신했던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예상치 못한 패배에 고개를 숙였다.
디펜딩 챔피언으로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는 독일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 위치한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0-1로 패배했다.
FIFA 랭킹 1위에 빛나는 독일의 패배에 전 세계 축구팬들이 충격에 휩싸인 가운데, 다니엘의 충격은 더욱 큰 것으로 보인다.
특히 다니엘은 경기 약 1시간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독일의 승리를 확신하는 ‘설레발’영상을 남기기도 했다.
다니엘은 영상에서 “독일 말고 멕시코 꼭 많이 응원해 달라. 멕시코! 멕시코! 크게 외쳐주시고, 멕시코 많이 사랑해 달라”며 “왜냐면 독일은 응원이 필요없다”며 웃어보였다.
그러나 다니엘의 기대와 달리 독일은 전반 35분 멕시코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이에 다니엘은 다시 영상을 게재하며 “여러분, 이건 아닌 것 같다. 멕시코 이제 그만 응원해 달라. 독일 좀 응원해달라”며 우는 시늉을 해보였다.
결국 독일은 멕시코에 0-1로 패배했고, 다니엘의 자신감은 설레발로 끝나게 됐다.
경기 종료 후 다니엘은 고개를 푹 숙인 사진과 함께 “역시 겸손하게 살아야한다”는 글을 남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독일식 유머 잘 봤다ㅋㅋ”, “짠한데 웃기다”, “빵 터졌다ㅋㅋ”, “이래서 입 조심!” 등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국은 18일 오후 9시 스웨덴과 F조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 이후 24일 멕시코, 27일 독일과 차례로 맞대결을 펼친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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