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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백호,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서 ‘늙은 군인의 노래’ 추모공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6-06 11:10
2018년 6월 6일 11시 10분
입력
2018-06-06 11:07
2018년 6월 6일 11시 07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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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1 갈무리
가수 최백호가 6일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늙은 군인의 노래’를 불렀다.
최백호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63회 현충일 추념식 무대에 올라 ‘늙은 군인의 노래’를 불렀다.
‘늙은 군인의 노래’에는 젊은 청춘을 푸른 군복에 바친 한 하사관의 회한과 아쉬움, 소박한 나라사랑의 마음이 담겼다.
이날 추념식에는 최백호 외에 군 복무 중인 배우 강하늘, 주원, 임시완, 지창욱 등이 참석해 애국가를 선도했다.
배우 한지민은 이해인 수녀의 추모헌시 ‘우리 모두 초록빛 평화가 되게 하소서’를 낭독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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