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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HOT5] 한예리, 현충일 추념식 추모시 낭독
스포츠동아
입력
2018-06-05 06:57
2018년 6월 5일 0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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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리. 스포츠동아DB
배우 한예리가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추모시를 낭독한다.
4일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한예리는 6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거행되는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이해인 수녀의 추모헌시 ‘우리 모두 초록빛 평화가 되게 하소서’를 낭송한다. 한예리는 서울시 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이다.
이날 추념식에는 한예리의 추모시 낭독 외에도 가수 알리가 서울시립합창단과 함께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을 수 있겠소’를 부르고, 국악인 왕기철은 국악공연을 선보인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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