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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축하해”, 강경준♥장신영 결혼식 참석한 배구선수 한유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5-25 21:04
2018년 5월 25일 21시 04분
입력
2018-05-25 20:49
2018년 5월 25일 20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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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유미 인스타그램
사진=한유미 인스타그램
배구선수 한유미가 강경준 장신영의 결혼을 축하했다.
한유미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경준. 장신영. 결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하객으로 참석한 한유미와 턱시도 차림의 강경준,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장신영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강경준 장신영 부부의 결혼식 현장도 담겼다. 두 사람은 야외 결혼식장에서 팔짱을 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강경준과 장신영은 지난 2013년 드라마 ‘가시꽃’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사랑을 키어왔다. 지난해에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주며 대중의 사랑과 격려를 받았다.
마침내 두 사람은 이날 서울 모처의 예식장에서 비공개 스몰웨딩을 진행해 5년 간 열애에 결실을 맺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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