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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혜정, 마술사 최현우와 열애설 부인 …“친분 있지만 연인관계 NO”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3-22 18:09
2018년 3월 22일 18시 09분
입력
2018-03-22 17:32
2018년 3월 22일 17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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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AOA 혜정(25)과 마술사 최현우(40)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혜정 측이 이를 부인했다. 혜정과 최현우는 15년 차이가 난다.
22일 오후 한 매체는 최현우와 혜정이 함께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이 지난해 말 서울 성수동 인근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두 사람이 지난해 방송된 TV조선 ‘매직컨트롤’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15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열애설과 관련 혜정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과거 프로그램을 통해 친분이 있는 것은 맞다”면서도“다만, 연인 같은 특별한 관계는 아니다.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한편 1978년생인 최현우는 올해 데뷔 21주년을 맞은 베테랑 마술사로, 오는 4월 예정된 콘서트 ‘2018 The 최현우 Ask ? & answer !’를 준비 중이다.
혜정은 2012년 걸그룹 AOA 멤버로 데뷔한 후,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 ‘칼과 꽃’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활동했다. 현재 혜정은 SBS 드라마 ‘착한마녀전’에서 주예빈 역으로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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