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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포토]전현무 "이영자를 코미디퀸으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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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7 15:49
2018년 3월 7일 15시 49분
입력
2018-03-07 15:47
2018년 3월 7일 15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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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왼쪽)와 이영자가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에서 열린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니저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숨은 매역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10일 첫방송된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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