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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류필립 “혼인신고 사실”…‘살림남2’서 러브스토리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3-07 14:13
2018년 3월 7일 14시 13분
입력
2018-03-07 13:42
2018년 3월 7일 13시 42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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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제공
가수 미나(본명 심민아·46)와 류필립(29)이 혼인신고 사실을 인정했다.
TV리포트는 7일 “취재 결과 미나와 류필립은 최근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이에 미나와 류필립의 소속사 나눔엔터테인먼트 측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의 혼인신고 사실을 인정했다. 결혼식을 언제 올릴지 여부에 대해서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이 열애 끝에 혼인신고를 하기까지의 과정은 이날 KBS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살림남 2’측은 “오늘 방송에서 미나와 류필립이 3년 열애 끝에 올해 초 혼인신고를 하기까지의 풀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부부로서 첫발을 내딛은 두 사람에게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 2015년 8월 공개연애를 시작했다. 당시 두 사람은 17세 차이 연상연하 커플로 큰 화제를 모았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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