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기덕 민낯 폭로한 ‘PD수첩’ 동시간대 1위, 지난주의 두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3-07 08:29
2018년 3월 7일 08시 29분
입력
2018-03-07 08:15
2018년 3월 7일 08시 15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MBC 제공
김기덕 감독의 민낯을 폭로한 ‘PD수첩’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PD수첩-영화감독 김기덕, 거장의 민낯’은 전국 유료 가구 기준 6.9%의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 시청률인 3.2%보다 3.7%P 상승한 수치로 재정비 이후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이날 ‘PD수첩’은 김기덕 감독에게 성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배우들의 인터뷰가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 한 배우는 조재현으로부터도 성폭행을 당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방송 나간 후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김기덕 감독을 비롯해 그가 연출한 영화 ‘뫼비우스’, ‘나쁜남자’ 등이 오르며 큰 관심을 모았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6.6%, KBS2 ‘하룻밤만 재워줘’는 4.9%를 기록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4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5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6
멕시코전 패배하자 ‘배우 이기혁’ SNS 몰려간 극성 축구팬들
7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8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9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10
‘물 폭탄’에 공장 잠기고 강풍에 간판 떨어져…한라산 탐방로 5곳 통제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9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10
“대통령 말 이해하지만 월세 살면 한 달 지출이 2배로 늘어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4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5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6
멕시코전 패배하자 ‘배우 이기혁’ SNS 몰려간 극성 축구팬들
7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8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9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10
‘물 폭탄’에 공장 잠기고 강풍에 간판 떨어져…한라산 탐방로 5곳 통제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9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10
“대통령 말 이해하지만 월세 살면 한 달 지출이 2배로 늘어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주택 2층 베란다 청소하다가…80대 떨어져 중상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내 신청곡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머리 내려친 70대 산악회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