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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인 “견미리, 제 뽀뽀씬 보더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3-02 08:24
2018년 3월 2일 08시 24분
입력
2018-03-02 08:21
2018년 3월 2일 08시 21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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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화랑 캡처
배우 이다인의 뽀뽀씬을 본 어머니 견미리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이다인은 1일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 드라마 뽀뽀씬 관련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중견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배우 이유비의 동생인 이다인은 “사실 데뷔 초에는 불편한 점이 더 많았다”면서 “제가 조금이라도 못하면 엄마와 언니한테까지 안 좋은 영향이 미칠 수 있어서 혼자 부담이 컸다”고 고백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 캡처
이어 이다인은 “언니 이유비와 엄청 싸운다”면서 “현실자매처럼 욕도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다인은 “언니가 말발이 너무 세서 싸우다 보면 제가 혈압이 오른다”며 “그래서 아예 언니를 메신저를 차단 해버린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아울러 이다인은 드라마 ‘화랑’을 찍고 나서 “엄마가 제 뽀뽀씬을 보더니 너무 부끄러워서 소리를 질렀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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