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연경 MVP 상금 ‘3000위안’, 전현무·한혜진 “450만 원?!”…‘영구 콧물’ 파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2-17 16:34
2018년 2월 17일 16시 34분
입력
2018-02-17 16:31
2018년 2월 17일 16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17일 한때 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3000위안’이라는 키워드가 올라 눈길을 모았다.
이는 전날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된 배구선수 김연경(30·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의 MVP 상금 액수인 것으로 보인다.
16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연경이 26득점을 올리며 팀의 승리를 이끈 후 MVP로 선정되는 모습이 공개됐다.
경기 직후 김연경은 MVP 상금으로 3000위안(약 51만 원)을 받았다.
이를 본 한혜진은 “450만 원이라는 건가”라며 놀랐고, 환율을 묻는 회원들에 전현무 역시 “지역마다 위안이 다르다”고 농담을 하며 ”500(만 원)정도 되는 것 같다”며 한혜진에 동조했다.
하지만 3000위안은 한화로 약 50만 원 정도.
이에 제작진은 ‘콧물 파티’라며 콧물 CG를 출연자 모두에게 선사해 폭소를 유발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2
[속보]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3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덱스 “유튜브 활동 잠정 중단…내 위치 애매하다 느껴”
6
李 “선관위 감시·통제 위해 원포인트 개헌이라도 해야”
7
“이게 뭔지 아십니까” 레오 14세 교황이 李에 보여준 한국 제품은?
8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9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10
“인천 요양병원 다리 절단, 환자 보호자가 간절히 요청”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5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정청래 “李 당당하고 영리한 외교…세계적 지도자 면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2
[속보]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3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덱스 “유튜브 활동 잠정 중단…내 위치 애매하다 느껴”
6
李 “선관위 감시·통제 위해 원포인트 개헌이라도 해야”
7
“이게 뭔지 아십니까” 레오 14세 교황이 李에 보여준 한국 제품은?
8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9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10
“인천 요양병원 다리 절단, 환자 보호자가 간절히 요청”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5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정청래 “李 당당하고 영리한 외교…세계적 지도자 면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초반 9385선 최고치 찍고 8800선까지 하락…‘롤러코스터’ 코스피
[횡설수설/장원재]日 ‘AI 고립’ 위기감에 연구자 3만 명 해외로
“송파경찰서 무기고 털자” 협박 댓글 단 20대 남성 자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