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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깝스’ 종영, 이시언 “작품 통해 다른 모습 보여드릴 수 있어 행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1-17 09:40
2018년 1월 17일 09시 40분
입력
2018-01-17 09:28
2018년 1월 17일 09시 28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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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에스컴퍼니 제공
16일 MBC드라마 ‘투깝스’가 종영한 가운데, 배우 이시언(본명 이보연·36)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17일 이시언은 자신의 소속사 비에스컴퍼니를 통해 “함께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또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도 감사드린다”며 “이번 작품을 통해 이시언의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행복했다”고 밝혔다.
‘투깝스’에서 전설적인 칼잡이 용팔이로 분한 이시언은 능숙한 사투리는 물론 액션과 눈물 연기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극 초반에는 차동탁(조정석 분)과 앙숙으로 다투는 모습을 보였지만, 후반부에선 그의 수사에 적극 협조하는 등 남다른 ‘브로맨스’를 선보였다.
한편, 이시언은 올해 상반기에 방송될 tvN드라마 ‘라이브(Live)’에 출연할 예정이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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