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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신수지, 열애 인정 “현재 연인 사이…4개월 째 교제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1-05 16:14
2018년 1월 5일 16시 14분
입력
2018-01-05 16:03
2018년 1월 5일 16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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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현승·신수지(동아일보·스포츠동아)
그룹 비스트 출신 장현승(29)과 리듬체조 전 국가대표이자 프로볼러인 신수지(27) 측이 5일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앞서 이날 가요계에 따르면, 장현승과 신수지는 ‘볼링’을 공통점으로 가까워졌으며, 지난해 가을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이에 장현승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본인에게 확인 결과 장현승은 신수지와 교제 중”이라며 “교제한 지는 4개월 정도 됐으며 볼링 등을 통해 가까워졌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신수지의 소속사 야마 측도 “장현승과 신수지는 현재 연인 사이”라고 밝혔다.
장현승은 2009년 그룹 비스트 멤버로 데뷔했다. 그는 ‘쇼크’(Shock), ‘픽션’(Fiction), ‘비가 오는 날’ 등의 히트곡을 통해 많은 팬들을 확보했으나, 지난 2016년 4월 팀을 탈퇴하고 솔로로 전향했다.
신수지는 2006년 베이징 올림픽과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리듬체조 여자 국가대표로 출전해 ‘리듬체조 요정’으로 불렸다. 이후 2011년 현역 은퇴, 2014년 프로볼러로 전향한 후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신수지는 MBC ‘복면가왕’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으며, 2016년 온스타일 ‘더 바디쇼4’에서 몸매 비결을 공개한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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