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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빈, 김민석과 열애설…레인보우 원년멤버·블락비 뮤비 속 ‘그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2-28 10:58
2017년 12월 28일 10시 58분
입력
2017-12-28 10:47
2017년 12월 28일 10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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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주빈 인스타그램
배우 김민석(27)과 열애설에 휩싸인 모델 겸 배우 이주빈(28)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1989년생인 이주빈은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 출신으로, 2009년 데뷔한 걸그룹 레인보우의 원년멤버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주빈은 DSP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을 지내며 걸그룹 데뷔를 꿈꿨으나, 아이돌로 데뷔하지 못하고 팀을 나온 이후 쇼핑몰 모델로 활동하며 연기자의 꿈을 키웠다.
이후 2014년부터 각종 CF 모델로 활동하던 이주빈은 올해 2월 공개된 그룹 블락비 ‘Yesterday’ 뮤직비디오에서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해 남다른 미모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올해 3월 방송된 SBS ‘귓속말’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으며, 최근 웹무비 ‘조선농민사전’에도 주연 배우로 활약했다.
또한 지난 24일 방송된 JTBC ‘전체관람가’에서 양익준 감독의 단편영화 ‘라라라’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주빈은 2018년 기대작으로 꼽히는 이병헌, 김태리 주연의 tvN ‘미스터 선샤인’에 계향 역으로 출연을 확정지으며 또 다른 연기활동을 예고한 상태다.
한편 28일 SBS funE는 복수의 연예관계자 말을 인용해 김민석과 이주빈이 지난 7월부터 연인사이로 발전했으며, 최근 함께 일본 여행을 다녀왔다고 보도했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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