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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 clip]‘도시어부’ 덤앤더머 형제 이경규-박진철의 주꾸미 대첩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7-12-18 16:33
2017년 12월 18일 16시 33분
입력
2017-12-18 16:23
2017년 12월 18일 16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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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고장 전남 여수에서 ‘겨울 별미’ 주꾸미 낚시에 돌입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멤버들. 이 곳에서 개그맨 이경규와 ‘사실상 고정 멤버’ 박진철 프로는 환상의 케미를 선보이며 ‘주꾸미 대첩(?)’을 벌여 화제를 모았습니다.
그간 낚시 실력을 자랑해 온 둘은 14일 방송에서 유독 맥을 추지 못했죠. 주꾸미를 전혀 잡지 못해 고군분투하다 방송 막판 동시에 주꾸미를 낚아 올려 ‘해(海)생연분’을 한껏 과시했습니다.
서로를 ‘영혼의 단짝’이라 부르며 도시어부 재미를 한껏 높이고 있는 이경규와 박진철 프로. 두 사람은 과연 앞으로 어떤 ‘꿀케미’를 보여줄까요? 또 둘이 잡은 주꾸미로 어떤 군침도는 요리가 등장할까요?
매주 목요일 밤 11시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를 놓치지 마세요.
하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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