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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임요환, 두 딸과의 가족사진 공개…“늘 지금처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2-06 13:47
2017년 12월 6일 13시 47분
입력
2017-12-06 13:40
2017년 12월 6일 13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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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인스타그램
김가연 인스타그램
방송인 김가연과 프로게이머 임요환 부부의 가족사진이 공개됐다.
김가연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늘 지금처럼 행복했으면 좋겠다. 가장 어려운 게 평범하게 행복하게 사는 거랬다. 지금에 감사하자"라며 여러 장의 가족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가연, 임요환, 첫째 딸, 두 돌 된 둘째 딸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첫째는 임요환과 재혼 전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았다.
또 다른 사진에는 김가연의 어머니도 함께 있었다. 김가연은 "친정엄마가 있어서 아직도 나도 엄마 앞에서 누워서 밥 달라고 해 본다. 엄마는 늘 우리 곁에 있다. 엄마 사랑해요"라고 글을 남겨 뭉클하게 했다.
김가연은 지난 2015년 9월 둘째 딸 임하령 양을 출산했다. 첫째 임서령 양을 낳은 지 20년 만의 출산이었기에 화제가 됐었다. 김가연-임요환 부부는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해 법적인 부부가 됐다. 결혼식은 지난해 5월에 올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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