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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남동생’ 판청청, 한국서 연습생 생활…키 190cm에 얼굴도 ‘훈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2-05 11:46
2017년 12월 5일 11시 46분
입력
2017-12-05 11:33
2017년 12월 5일 11시 33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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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웨이보
중화권 톱스타 배우 판빙빙의 남동생 판청청이 한국에서 연습생 생활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4일(현지시간) 중국의 언론 매체 시나닷컴은 “판빙빙의 남동생 판청청이 한국에서 연습생 교육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판청청은 올해 17세로 판빙빙보다 19세나 어리다. 또한 잘생긴 외모에 키가 190cm에 달하는 훤칠한 체격의 소유자다.
판청청의 한국 연습생 생활 소식이 전해지자 중국 최대 소셜미디어인 웨이보에서는 판청청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오고 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판청청은 또렷한 이목구비를 지니고 있으며,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사진=웨이보
5일 국내 복수의 매체 보도에 따르면 판청청의 소속사는 위에화 엔터테인먼트였다.
보도에 따르면 판청청은 위에화 엔터테인먼트에서 1년째 연습 중이다.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트레이닝을 받는 중이며 데뷔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
한편, 판청청이 연습생으로 있는 위에화 엔터테인먼트는 한국 시장에 진출한 중국의 대표 엔터테인먼트사. 우주소녀, 유니크, 한경 등이 속해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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