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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치솟는 시청률…‘썰전‘ 꺾고 동시간대 종편 예능 중 1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0-06 10:10
2017년 10월 6일 10시 10분
입력
2017-10-06 10:08
2017년 10월 6일 10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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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도시어부’가 동시간대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예능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는 전국기준 3.91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2.910% 보다 무려 1%P 이상 상승한 수치다. 특히 지난 방송에 이어 또 한 번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으며, 동시간대 방송된 종편 4사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해 더욱 주목받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덕화, 이경규, 마이크로닷이 게스트로 출연한 이태곤의 황금어장인 거제도에서 낚시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다른 이들은 고전했지만, 이경규는 문어, 오징어 등을 낚으며 타고난 어복을 입증해 눈길을 끌었다.
동시간대 방송된 JTBC 시사 예능프로그램 ‘썰전’은 지난 방송이 기록한 4.621% 보다 하락한 3.045%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썰전’은 줄곧 동시간대 종편 예능 왕좌의 자리를 지켜왔었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TV조선 ‘시골빵집’은 1.085%, ‘황금알2’에서 프로그램명을 변경하고 새 단장한 ‘신동엽의 고수외전’은 0.991%의 시청률에 머물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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