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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전지현 졸업사진에 ‘심쿵’…“자연미인의 위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9-14 18:25
2017년 9월 14일 18시 25분
입력
2017-09-14 18:22
2017년 9월 14일 18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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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물
둘째를 임신 중인 배우 전지현의 졸업사진이 눈길을 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전지현 학창시절’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은 전지현의 중·고등학교 졸업 사진을 보여준다. 사진 속 전지현은 미소를 지으며 앞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전지현의 풋풋하고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의 백옥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전지현은 14일 오후 경기 고양시 동산동 스타필드 고양에서 진행된 볼빅브이닷 17FW 브이로고 시그니처 제품출시 기념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현재 임신 6개월이라 배가 꽤 나왔지만, 부른 배를 제외하면 여전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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