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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유를 빌어요!”…‘유키스’ 기섭 SNS 응원글 ‘봇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9-07 18:02
2017년 9월 7일 18시 02분
입력
2017-09-07 17:56
2017년 9월 7일 17시 56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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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섭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유키스 멤버 기섭(본명 이기섭)의 쾌유를 비는 응원 글이 이어지고 있다.
기섭의 팬들은 지난 5일 기섭이 올린 소셜미디어 게시물에 “get well soon(쾌유를 빌어요)”라는 댓글을 남기고 있다.
유키스 전 멤버 케빈도 7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기섭의 쾌유를 빌었다.
앞서 기섭의 소속사 NH EMG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유키스 기섭이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소품으로 사용한 연막 기구가 폭발하면서 2도 화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소속사 측은 병실에 누워 있는 기섭의 사진을 공개해 일부 팬들로부터 비판 받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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