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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20대 일반인 여자친구와 9월 30일 결혼…예비신부 누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28 18:25
2017년 8월 28일 18시 25분
입력
2017-08-28 18:22
2017년 8월 28일 18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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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닷컴 DB
배우 정겨운(35)이 20대 일반인 연인과 화촉을 밝힌다.
28일 정겨운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정겨운이 오는 9월 30일 결혼한다"고 밝혔다.
정겨운의 예비 신부는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한 미모의 음대생으로, 두 사람은 1년 여의 열애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결혼식은 9월 30일 서울근교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양가 가족분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치른다고 소속사는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결혼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정겨운 배우와 신부에게 많은 축하와 따뜻한 격려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04년 모바일 드라마 ‘다섯 개의 별’로 데뷔한 정겨운은 ‘행복한 여자’ ‘태양의 여자\' ‘당신은 너무합니다’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다음은 정겨운 소속사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C9엔터테인먼트입니다.
저희 회사의 소속배우인 정겨운씨가 결혼식을 올립니다.
예비신부는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한 미모의 음대생으로, 두 사람은 1년여의 열애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예식은 9월 30일 서울근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양가 가족분들만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됩니다.
결혼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정겨운 배우와 신부에게 많은 축하와 따뜻한 격려 부탁드립니다.
결혼 후에도 계속해서 좋은 작품과 좋은 연기로 인사드릴테니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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