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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의 잇단 기부·선행, “노블레스 오블레주의 소중함”
스포츠동아
입력
2017-07-22 09:50
2017년 7월 22일 0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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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차태현-이광수-개그맨 유재석-연기자 이성경(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스포츠동아DB·동아닷컴DB
최근 톱스타 차태현이 10년간 아픈 어린이들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내민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차태현은 10년 동안 서울대 어린이 병원에 1억원이 넘는 돈을 기부해왔다.
또 연기자 이광수도 서울 아산병원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어린이 환자들을 위해 1억원의 기부금을 내놨다. 앞서 2015년과 2016년에도 각각 5000만원씩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
21일에는 개그맨 유재석과 연기자 김성령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쉼터인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에 7월 각각 5000만원과 1000만원을 기부한 사실도 알려졌다.
유재석은 2014년 7월 2000만원을 시작으로 7월까지 모두 2억1000만원을 후원했다.
김성령은 앞서 연기자 진태현이 나눔의 집을 위해 자전거로 거리를 내달리며 후원금을 모으려 나서자 그에게도 작은 힘이 되어주기도 했다.
이처럼 최근 스타들의 남모르는 선행과 따뜻한 마음이 이어지고 있다.
물론 많은 스타들이 오래 전부터 좋은 일에 동참해왔던 것도 사실. 하지만 최근 스타들의 잇단 선행이 드러내는 의미는 여느 때보다 크다.
연예계 한 관계자는 “경제적 빈부격차로 인해 사회적 양극화가 심화하는 상황에서 스타들이 십시일반 자신들의 소득을 사회와 이웃을 위해 나누는 건 찬사받을 일임에 틀림없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스타들이 지닌 대중적 영향력을 고려하면 그 의미는 작지 않다”면서 “노블레스 오블레주가 따로 있는 게 아니다”고 덧붙였다.
마침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일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클럽인 아너 소사이어티가 1600번째 회원을 맞았다고 발표했다. 경기도 의정부시의 한성희치과를 운영 중인 한성희(59) 원장이었다.
이와 함께 아너 소사이어티의 회원 직종별 구분과 그 숫자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1600명의 회원 가운데 연예인은 19명으로 전체 1.2%를 차지했다. 스포츠스타는 17명으로 1.1%였다.
아무래도 기업인이 가장 많을 수밖에 없는 국내 고액 기부자들 사이에서 향후 연예·스포츠스타들이 더욱 많이 합류하게 되기를 기대한다.
스포츠동아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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