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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양세종, ‘사랑의 온도’ 주인공 캐스팅? “확정 아냐, 출연 검토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19 09:30
2017년 7월 19일 09시 30분
입력
2017-07-19 09:26
2017년 7월 19일 09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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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현진과 양세종이 SBS ‘사랑의 온도’에서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춘다는 보도가 나왔다.
한 매체는 19일 관계자의 말을 빌려 “서현진·양세종이 오는 9월 첫방송되는 SBS 새 월화극 ‘사랑의 온도’ 남녀주인공으로 결정됐다”고 보도했다.
사진=동아DB
사진=양세종 인스타그램
이에 따르면 서현진은 극중 드라마 작가 이현수를 연기한다. 양세종은 미슐랭 원스타 굿스프 오너인 온정선으로 분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앞서 ‘낭만닥터 김사부’에서도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다만 서현진, 양세종 양측 소속사는 이와 관련해 “아직 확정된 바 없으며 조율 중”이라고 다수 매체를 통해 밝혔다.
떠오르는 신인 양세종은 드라마 ‘사임당’ ‘낭만닥터 김사부’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OCN ‘듀얼’에서 1인 3역을 연기 중이다.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과 훈훈한 비주얼로 주목받고 있다.
‘사랑의 온도’는 ‘조작’ 후속으로 오는 9월 첫 방송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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