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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남자’ 이연화 연봉, 프로젝트당 8000만원?…“어릴 때는 3~4개도 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17 13:13
2017년 7월 17일 13시 13분
입력
2017-07-17 12:41
2017년 7월 17일 12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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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캡처화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연화가 ‘문제적 남자’에서 자신의 연봉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16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 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 남자’)에는 이연화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이연화는 키 174cm에 탄력 넘치는 황금 비율 몸매, 뚜렷한 이목구비로 화제를 모았다.
이연화는 “2017 머슬 마니아 아시아 대표 그랑프리를 수상했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 중이며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CEO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전현무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시냐”고 묻자, 이연화는 “소비자 마인드를 가지고 일을 한다”며 인천 송도 신도시 인테리어에도 참여했다고 밝혔다.
전현무는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연봉은 어느정도가 되는지”라고 물었다. 하석진은 “건 바이 건이죠?”라고 말했다. 이에 이연화는 하석진의 말이 맞다며 “최대는 (프로젝트당) 8000(만원) 정도가 된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연화는 “힘이 들어서 계속 프로젝트를 할 수는 없다”며 “어릴 때는 3~4개까지 했는데 지금은 그 정도는 못 한다”고 전했다. 그는 현재 1~2개의 프로젝트 활동에 참여한다고 덧붙였다.
이연화는 K대학을 4년 연속 수석으로 졸업한 재원으로, 굴지의 대기업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았으며 칸 광고제에서 수상했을 정도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인정받았다.
그는 뛰어난 몸매를 앞세워 지난 4월 열린 ‘2017 맥스큐 머슬마니아 아시아 챔피언십’ 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했으며, 지난달에는 미국 마이애미 콜로니 씨어터에서 열린 ‘2017 피트니스 유니버스 위크엔드’에서 커머셜모델 부문 TOP5에 들기도 했다.
이연화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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