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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조승현 ‘배우-외식업계 사업가’ 커플…소유진·백종원 같은 ‘잉꼬부부’ 기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13 17:24
2017년 7월 13일 17시 24분
입력
2017-07-13 16:00
2017년 7월 13일 16시 00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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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시영/동아닷컴DB
배우 이시영의 예비신랑은 외식업계에서 유명한 조승현 에이트 대표로 확인됐다.
복수의 매체는 13일 이시영의 예비신랑이 외식사업을 하는 조승현 대표라고 전했다.
어린시절 ‘골프 키드’였던 조승현 대표는 프로골퍼의 길을 택하지 않고, 20대부터 외식사업에 뛰어들었다. 이후 ‘영천영화’, ‘팔자막창’ 등 프랜차이즈 사업을 성공시켰다.
조승현 대표는 2014 제48회 납세자의날 모범납세자 강남세무서장 표창을 받기도 했다.
SBS funE은 “이시영과 예비신랑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게 됐다”면서 “이시영이 샐러드 전문점을 연 데에도 예비신랑인 조 대표의 조언이 상당히 도움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배우-외식업계 사업가’ 커플인 이시영·조승현 대표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인 소유진·백종원 부부처럼 두 사람이 행복한 가정을 꾸릴지 관심이 모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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