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강남스타일’ 1691일 만에 유튜브 ‘왕좌’ 내줬다…1위 오른 곡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12 09:06
2017년 7월 12일 09시 06분
입력
2017-07-11 16:06
2017년 7월 11일 16시 06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5년(1691일)만에 유튜브 왕좌를 내줬다. 새로운 1위는 배우 폴 워커 추모곡 \'씨유어게인\'이다.
2015년 4월 6일 유튜브에 등록된 \'씨유 어게인(See You Again)\'은 11일 \'강남스타일\'을 제치고 유튜브 전체 조회수 1위에 올랐다.
2012년 7월 15일 유튜브에 등록된 \'강남스타일\'은 그해 11월 24일 저스틴 비버의 \'베이비(Baby)\'를 제치고 1위에 등극했다.
이후 한번도 1위 자리를 내주지 않다가 1691일만인 이날 2위로 물러났다.
씨유어게인은 이날 오후 4시기준, 28억9530만뷰(10만 단위 이하 생략)를 기록중이며, 강남스타일은 28억9440만뷰를 기록중이다.
씨유어게인은 전날 까지만해도 강남스타일에 100만건(오후 4시 기준) 가량 뒤져 있었다.
씨유어게인은 \'분노의질주: 더세븐\'의 OST이자 이 영화 개봉에 앞서 교통사고로 고인이 된 배우 폴 워커를 추모하는 곡이다.
하지만 \'씨유어게인\'의 영광은 그리 오래 가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유튜브에는 20억뷰를 넘긴 영상이 10여개에 달하며, 그중 지난 1월 12일 등록된 루이스 폰시의 \'데스파시토(Despacito)\'는 같은 시간 기준 조회수 24억8230만뷰를 기록중이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5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8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9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10
‘48개국 월드컵’의 역설… 조별리그 최종전은 재미없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5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6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7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8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9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10
‘48개국 월드컵’의 역설… 조별리그 최종전은 재미없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셀 코리아’와 강달러의 이중 압박… 1500원대 굳어지는 환율
“티빙도 탈퇴”…‘정보 유출’ 단체소송 신청자 5만 명 넘었다
안규백 “전작권 전환 목표 연도, 연말 韓美 대통령에 건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