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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여은, ‘택시’ 출연소감 “오랜만의 예능 긴장했는데…소중한 시간 감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08 14:21
2017년 6월 8일 14시 21분
입력
2017-06-08 14:18
2017년 6월 8일 14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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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손여은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손여은이 tvN ‘현장토크쇼 택시’ 출연 소감을 전했다.
손여은은 8일 인스타그램에 “‘현장토크쇼 택시’. 오랜만의 예능 출연이라 긴장했었는데. 저를 돌아보며 최대한 편하게 얘기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라며 글을 올렸다.
이어 “방송 함께 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앉아본 그랜드 피아노. 소중한 시간 선물해주셔서 더욱 감사해요”라며 피아노 앞에 앉아있는 사진을 올렸다.
손여은은 전날 방송한 ‘현장토크쇼 택시’에 피아노를 전공하다 연기에 도전하게 된 계기와 그동안의 무명 시절을 이야기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손여은은 현재 방송 중인 SBS 토요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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