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인기가요’ 1위 트와이스 “씨스타 선배님들처럼 열심히 하겠다” 소감 전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04 13:41
2017년 6월 4일 13시 41분
입력
2017-06-04 13:38
2017년 6월 4일 13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BS ‘인기가요‘
걸그룹 \'트와이스\'가 2주 연속 SBS \'인기가요\'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소감이 눈길을 끈다.
트와이스는 4일 오후 방송된 \'인기가요\'에서 싸이를 제치고 \'시그널\'로 1위 자리에 올랐다. 1위를 한 트와이스는 "정말 행복하다. 팬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지효는 "씨스타 선배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다. 저희도 씨스타 선배님들처럼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씨스타의 해체 무대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이날 인기가요에서는 씨스타의 마지막 무대가 펼쳐졌다. 최근 싱글 \'론리(Lonely)\'를 발매한 씨스타는 지난 추억을 회상하며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서로를 껴안은 채 미소 지으며 마지막 무대의 행복을 마음껏 즐겼다. 이후 차분해진 분위기 속에서 \'론리\'를 노래하며 최종 무대를 장식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씨스타, 빅스, 세븐틴, 트와이스, 효연, 아이콘, 아스트로, 에이프릴, 크나큰, SF9, 투포케이, 맵식스, 모모랜드, 엘리스, G-reyish가 출연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3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4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6
대기업-中企 월급 차이 평균 306만원…역대 최대로 벌어져
7
바이칼 빙판 달리던 미니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8
“이란 체류 한국인, 항공편 있을 때 출국하라” 韓대사관 공지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8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9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3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4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6
대기업-中企 월급 차이 평균 306만원…역대 최대로 벌어져
7
바이칼 빙판 달리던 미니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8
“이란 체류 한국인, 항공편 있을 때 출국하라” 韓대사관 공지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8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9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함양 산불 사흘째…강풍에 진화율 66⟶32%로 떨어져
비거주 다주택 대출 조인다… LTV 낮추고 만기연장 제한할 듯
샘 올트먼 “기업들이 해고를 우리 탓?…‘AI 워싱’ 존재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